[길 위의 인문학] 10월 23일,24일 증산초 방문


〈2019 길 위의 인문학〉

인도 이야기에 담겨 있는 인도의 사상과 문화

10월 23일 24일 인도박물관증산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방문했습니다.

<길 위의 인문학>교육프로그램으로 인도의 사상과 문화에 관한 수업이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인도와 한국 사이의 공통점에 큰 관심을 가지며,

낮설었던 인도 문화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며 수업을 들었답니다.


증산초등학교 학생들은 한국곱셈과 다른 인도의 곱셈에 신기해 했답니다.

학생들이 서로 먼저 계산하려고 열심히 입으로 구구단을 외웠지만,

인도 방식으로 계산한 박물관 선생님께서 먼저 풀어버리셨네요.

함께 수업을 들으시던 담임선생님도 휴대폰 계산기로 확인해보시곤 똑같은 정답에 놀라셨답니다.



학생들이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칠하는 랑골리 에코백 시간입니다.

수업시간에 랑골리 색의 의미를 배웠는데요.

빨강색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의미

이번 수업에서는 빨강색이 인기가 많네요!

색의 의미처럼 증산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행운이 꼭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의 설명을 듣으며 전시장을 관람하는 학생들의 태도가 사뭇 진지해 보입니다.

학생들이 타고르 시인의 음악과 악기에 대해 살펴보고 있네요.

인도 박물관에서는 9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인도의 시성 타고르” 전시를 하는 중입니다.

타고르 시인의 업적을 바라보며 학생들은 인도 문화에 한 발짝 더 가까워 진 것 같습니다.

"인도의 역사와 문화는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우리와 어떻게 같고 다를까?"

인도의 문화와 사상, 신화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인도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유물 속에 살아숨쉬는 인도 문화들을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문의: 02-585-2185 | E-mail: indi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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