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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인문학] 11월 14일 매원초 방문

〈2019 길 위의 인문학〉

인도 이야기에 담겨 있는 인도의 사상과 문화


11월 14일 매원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노란색 단체복을 입고

<길 위의 인문학> 인도의 사상과 문화 수업을 들으러 인도 박물관에 방문했습니다.

인도의 문화와 사상, 그리고 인도 미술품들 보면서, 인도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카레와 음식 문화에 대해서도 배워봤는데요. 인도에서는 커리의 종류가 다양하다는 박물관 선생님의 말씀에 한 학생이 상상력 가득한 질문을 합니다.



“선생님, 그럼 시금치 카레도 있어요?” “그럼요~ 시금치 카레도 있어요~” “악! 그럼 카레가 초록색이예요?!!”



이렇게 장난처럼 던진 질문이 사실이라는 것에 깜짝 놀라기도 하면서, 인도에 대해 하나씩 알게 되었답니다.


소원과 희망을 비는 랑골리 에코백 체험활동 시간입니다.



학생들이 "공부 잘하고 싶어요!!"를 외치며 학문과 예술의 신 “사라스와띠”가 그려진 에코백을 열심히 색칠했답니다.



그리고 이 테이블에서는 코끼리 신”가네샤”가 그려진 에코백이 인기가 높았는데요, 부와 행운을 가져다주는 “가네샤”신의 의미처럼 학생들에게 행운이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박물관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인도의 조각품이 있답니다. 교실수업에서 배웠던 인도 신을 조각품으로도 보면서 박물관 선생님의 설명을 들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박물관 수업을 하면서 배운 인도의 모습을 기억하며, 학생들이 인도를 친근하게 생각해주면 좋겠습니다.


"인도의 역사와 문화는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우리와 어떻게 같고 다를까?"

인도의 문화와 사상, 신화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인도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유물 속에 살아숨쉬는 인도 문화들을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문의: 02-585-2185 | E-mail: indi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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