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인문학] 11월 6,7,8일 매원초 방문

〈2019 길 위의 인문학〉


인도 이야기에 담겨 있는 인도의 사상과 문화

지난 주에 이어서, 매원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11월 6~8일에도 인도 미술관에 방문해 주었습니다.

학생들은 “<길 위의 인문학> 인도의 사상과 문화” 수업을 들으며,

인도에 한 발짝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매원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은 수업에 굉장히 열심히 참여했는데요.

수업 중간 중간 박물관 선생님의 인도 퀴즈를 열심히 맞추며,

학생들을 인도에 대해 하나씩 새로 배우게 되었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미국 중국인도를 비교하며,

인도 기본 상식도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재 빈칸을 채우며, 다시 한번 인도의 상식문화를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 사이 까먹을 법도 한데, 학생들은 합창하듯 바로바로 대답하며 맞춰 나갔습니다.

오늘 수업처럼 인도의 문화에 대해 잊지않고 잘 기억해 주면 좋겠습니다!



인도의 신마다 각자 역할도, 동물도 다 다른데요,

까먹지 않도록 열심히 적고있는 학생의 모습이 보이네요!



인도에는 색마다 각 각 다른 의미가 담겨있는 랑골리 문화가 있습니다.

학생들은 각자 바라는 소원을 담아 랑골리 에코백을 칠했는데요.

열심히 칠한 만큼, 학생들의 소원이 꼭 이뤄지겠죠?





박물관 전시장에서 인도미술품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인도에서 신성히 여기는 동물이자, 신이 타고 다니는 소, 난디의 조각품을 살펴보며,

교실에서 배운 인도 신을 복습하기도 했답니다.



인도의 전통의상사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인도인들이 옷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인도 미술품을 바라보며 박물관 선생님께서 인도의 무섭고도 신기한 인도 설화도 이야기 해주셨답니다.

신비로운 인도미술품이야기에 학생들은 푹 빠져 집중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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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면 알 수록 신비롭고 재미있는 인도.

학생들이 집에 돌아가서도, 인도 문화예술에 관심을 계속 가져주면 좋겠습니다.

"인도의 역사와 문화는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우리와 어떻게 같고 다를까?"

인도의 문화와 사상, 신화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인도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유물 속에 살아숨쉬는 인도 문화들을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문의: 02-585-2185 | E-mail: indi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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