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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인문학]9월 3일, 인도 이야기에 담겨 있는 인도의 사상과 문화

〈2019 길 위의 인문학〉

인도 이야기에 담겨 있는 인도의 사상과 문화

오늘은 신동중학교 학생들이〈길 위의 인문학〉교육프로그램에 찾아왔습니다.

박물관에 들어서자 마자 엄청 짖궂은 모습들을 보여주었는데요.

서로 이것봐바 저것봐바 우와 하면서 서로 장난치는 모습에

다소 걱정하였지만 금방 선생님들과 친해지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인원이 많은 만큼 각기 학생들도 개성이 넘쳤는데요,

의외로 인도와 세계에 대해 잘 알고 바로바로 대답하는 학생도 있고,

또 짖궂게 대답하는 학생들도 있어서 수업시간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물론 수업 내내 장난치느냐 바쁜 학생들도 있었지만 수업 분위기를 잘 따라주었습니다.







인도를 소개시키는 과정에서 국화, 국조를 소개하며 잠깐 퀴즈를 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조는 뭘까요? 했더니 를 비둘기!라고 외치는 학생들 덕에 저희도 한참 웃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별도의 국조는 없고, 대신 대통령의 상징인 봉황이 있지요. 

인도의 국조는 공작입니다. 예술과 학문의 인도여신 사라스와티가 타고 다니는 새이기도 하지요.







한참 장난기스러운 학생들도 에코백에 랑골리로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에는 자뭇 진지하였는데요.

다들 각자만의 개성이 돋보였지만 특히나 가방 꾸미기의 퀄리티도 높아 깜짝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가방 구석에 X디다스 메이커를 그려넣는 학생 덕에 또 한참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처럼 저희 박물관은 인도 현지에 대한 관심과 방문 등을 염두하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언제든 편히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인도의 역사와 문화는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우리와 어떻게 같고 다를까?"

인도의 문화와 사상, 신화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인도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유물 속에 살아숨쉬는 인도 문화들을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문의: 02-585-2185 | E-mail: indi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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