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박물관 노닐기 > 발리우드로 보는 인도의 사회와 문화_191018



<2019 KB 박물관 노닐기>

2019년 10월 18일에는 인문창의발전소반 학생들이 방문했습니다.








저희 박물관 KB박물관노닐기 프로그램은 인도의 문화를 

발리우드 영화를 통해 배워보고자 하는데요,

오늘은 문현중 학생들이 찾아왔습니다.














아직은 입시 스트레스와 조금 거리가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성적에 대한 걱정은 없지 않을텐데요

우리나라 못지 않은, 혹은 더 심할 수도 있는 인도이야기를

아미르 칸 주연의 <세 얼간이>를 통해 공감해봅니다.









인도에는 분명 경제, 기술 등 많은 분야에서 선진국이지만

그 이면에는 너무나도 치열한 교육 경쟁이 있습니다.

특히 인도의 경우, '카스트'라는 고대부터 내려오는 계급제도가 존재하죠.

지금의 인도는 그런 계급제를 없애려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도 옛 세대에겐 그런 편견이 다소 남아있다고 합니다.









이론 수업을 마치고 박물관 투어 프로그램을 갖는데요,

영화에서 미처 다하지 못했던 카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한편으로 우리 나라도 양반과 천민 계급이 있었다는 것도 생각해보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어요~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인도박물관은 초 · 중 · 고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인도박물관 02-585-2185 또는 india-m@hanmail.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조회 13회

©2019 by 인도박물관 Indian Art Museum.

(06721) 서울시 서초중앙로 2길 35, 광림빌딩 2층  /  Tel. 02-585-2185  (82-2-585-2185)

​본 웹페이지는 Pighead Lab에서 제작하였습니다.